한바탕 블로고스피어에 판도라미니와 샵가이드를 성토하는 때가 있었죠.
(저도 샵가이드의 존재를 그 때 알았다는...)
샵가이드에 대해서는 떡이떡이님의 포스트에서 어느정도 설명해주고 계시네요.
판도라미니설치시 이용약관 최하단에 샵가이드에 대한 언급은 되어있지만,
어차피 이용자가 설치하려고 의도한 것은 판도라미니이지 샵가이드는 아니었겠죠.
약관에 언급한 것으로 법적인 책임은 피할 수 있겠지만,
이용자를 기만했다는 여론은 피할 수 없겠죠.
왜 샵가이드가 문제가 되는지는 이미 언급이 여러번 되었기 때문에,
제가 반복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샵가이드 삭제하세요. 여러분의 컴을 감시합니다. 판도라 TV사용자 필독>
<삽가이드 즐>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왜 하는걸까요?
일주일전에 나온 판도라tv가 공지한 샵가이드에 대한 설명이 다소 어이가 없었기 때문이죠.

<출처 : 2월 14일자 판도라tv 공지사항>
그렇다면 우리는 샵가이드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근거없는 비방을 하고 있던걸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샵가이드에 대한 지적들은 사실이었고,
판도라tv의 판도라미니 설치 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니까요.
판도라tv가 카툰까지 그려서 공지에까지 띄운건 무슨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샵가이드를 몰래 설치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샵가이드의 존재를 공지하는건지,
샵가이드는 나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악성코드에 가까운 불편을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했지,
누구도 샵가이드가 악성코드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스파이지기, 피씨지기, 바이로봇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걸까요?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지적된 수많은 사항에 대해서
판도라tv를 비롯 누구에게도 납득할만한 답변을 들은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포맷이나 사이트 운영방침은 그렇다고 치고,
저런 시도는 너무 속이 보이는 플레이 아닌가요?
얼굴 큰 천사가 두 손 모으고 악성코드가 아니라고 한다고,
'아! 샵가이드는 악성코드가 아니고 돈벌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구나!
멋진 판도라tv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깔아주다니..'라고 생각할 사람은..
글쎄요... 얼마나 될 지 안세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좋은 가치를 제공하려고 하는데 여론에서 악당들이 자꾸 딴지를 건다'..
넷피아가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더더욱 모르겠는건,
왜 저 카툰을 공지사항에 올린걸까요?
-kleviar-
p.s - 인터넷이 초딩에 의해 지배되니까 그런가?
(저도 샵가이드의 존재를 그 때 알았다는...)
샵가이드에 대해서는 떡이떡이님의 포스트에서 어느정도 설명해주고 계시네요.
판도라미니설치시 이용약관 최하단에 샵가이드에 대한 언급은 되어있지만,
어차피 이용자가 설치하려고 의도한 것은 판도라미니이지 샵가이드는 아니었겠죠.
약관에 언급한 것으로 법적인 책임은 피할 수 있겠지만,
이용자를 기만했다는 여론은 피할 수 없겠죠.
왜 샵가이드가 문제가 되는지는 이미 언급이 여러번 되었기 때문에,
제가 반복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샵가이드 삭제하세요. 여러분의 컴을 감시합니다. 판도라 TV사용자 필독>
<삽가이드 즐>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왜 하는걸까요?
일주일전에 나온 판도라tv가 공지한 샵가이드에 대한 설명이 다소 어이가 없었기 때문이죠.

<출처 : 2월 14일자 판도라tv 공지사항>
그렇다면 우리는 샵가이드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근거없는 비방을 하고 있던걸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샵가이드에 대한 지적들은 사실이었고,
판도라tv의 판도라미니 설치 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니까요.
판도라tv가 카툰까지 그려서 공지에까지 띄운건 무슨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샵가이드를 몰래 설치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샵가이드의 존재를 공지하는건지,
샵가이드는 나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악성코드에 가까운 불편을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했지,
누구도 샵가이드가 악성코드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스파이지기, 피씨지기, 바이로봇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걸까요?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지적된 수많은 사항에 대해서
판도라tv를 비롯 누구에게도 납득할만한 답변을 들은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포맷이나 사이트 운영방침은 그렇다고 치고,
저런 시도는 너무 속이 보이는 플레이 아닌가요?
얼굴 큰 천사가 두 손 모으고 악성코드가 아니라고 한다고,
'아! 샵가이드는 악성코드가 아니고 돈벌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구나!
멋진 판도라tv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깔아주다니..'라고 생각할 사람은..
글쎄요... 얼마나 될 지 안세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좋은 가치를 제공하려고 하는데 여론에서 악당들이 자꾸 딴지를 건다'..
넷피아가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더더욱 모르겠는건,
왜 저 카툰을 공지사항에 올린걸까요?
-kleviar-
p.s - 인터넷이 초딩에 의해 지배되니까 그런가?



